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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자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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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자금 융자
임대주택을 공급받으려는 사람은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금을 융자 받을 수 있습니다[주택도시기금(nhuf.molit.go.kr)-개인상품-개인상품 전체보기].
버팀목전세자금
주거안정월세자금
부도임대주택 퇴거자 전세자금
※ 전세자금 대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토교통부의 <주택도시기금(http://nhuf.molit.go.kr/)>에서 확인할 수있습니다.
지연배상금 주소복사 즐겨찾기에추가
대출원리금 연체
채무자가 대출원리금을 기일(또는 약정납입일)내에 납입하지 않은 때에는 기일(또는 약정납입일)의 다음날부터 실제 납입일 전일까지의 해당일수(지연일수)에 대하여 지연배상금을 물어야 합니다[「주택도시기금 운용 및 관리규정」(국토교통부훈령 제1464호, 2021. 12. 20 발령·시행) 제31조제1항].
연체이율
연체이율은 다음과 같이 적용합니다(「주택도시기금 운용 및 관리규정」 별표 2).
자금의 연체이율은 최대 연 10% 범위내로 합니다.

구 분*

3개월 이내

3개월 초과

기한이익 상실 전

이자율 + 연4.0%

이자율 + 연5.0%

기한이익 상실 후

이자율 + 연4.0%

이자율 + 연5.0%

※ 기한이익 상실 전에는 납입해야 할 금액에 대하여, 기한이익 상실 후에는 대출금 잔액에 대하여 연체이율을 적용
민간사업자(지방자치단체·한국토지주택공사·지방공사 등 공공기관 포함)에 대한 일시상환대출은 약정납일일의 다음날부터 14일째까지는 납입해야 할 이자액에 대해 위의 기한이익 상실 전 연체이율을 적용하고, 15일째부터 실제납입일까지는 대출금 잔액에 대해 위 기한의 기한이익 상실 후 연체이율을 적용합니다.
다만, 기한이익상실일(15일째)로부터 3개월 이내는 이자율 + 연 4%, 3개월 초과는 이자율 + 연 5% 적용하며 연체이율은 최대 연 10% 범위 내로 합니다.
이 정보는 2022년 8월 15일 기준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생활법령정보는 법적 효력을 갖는 유권해석(결정, 판단)의 근거가 되지 않고, 각종 신고, 불복 청구 등의 증거자료로서의 효력은 없습니다.
  • 구체적인 법령에 대한 질의는 담당기관이나 국민신문고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위 내용에 대한 오류 및 개선의견은 홈페이지 불편사항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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