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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지를 구입하여 세탁소에 드라이를 의뢰한 후 받아보니 바지가 다른 색깔에 물들어 있었습니다. 세탁소에 배상을 요구했으나 인수 시 이미 이염된 상태였다고 주장하며 배상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망가진 옷에 대해 배상을 받을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 손해배상의 기준
    ☞ 공정거래위원회의 「세탁업 표준약관」에 따르면, 세탁소 운영자는 고객으로부터 세탁물을 인수할 때 세탁물의 탈색·손상·변형·수축·오점 등의 하자여부를 확인해야 하고, 이를 게을리하여 발생한 피해는 세탁업자가 책임을 지도록 되어 있습니다.
    ☞ 즉, 세탁소 운영자가 인수 당시, 이염 여부에 대한 확인 의무를 다하지 않았으므로 바지의 손상에 대한 배상책임은 세탁소 운영자가 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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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어
    2016.07.13
       댓글
    2016년 금천구 독산주공13.14단지 네에 있는 세탁소에 정장바지를 1벌 드라이를 맡겨 습니다.
    그 당시 맡 끼면서, 바지도 보여 들려고, 그래 습니다.
    글 고, 2016년 7월12일 PM:8시10정도 정장바지를 찾을 널고 (보관증 들고)가더니
    정장바지 2군데가 찍어져 있어 습니다.
    간단하게 세탁소 주인은 자기가 그렇게 아리라 못 물어 준다.이고 저는 내가 맡겨을 때 멀쩡하던 바지가
    왜지금에서 이렇게돼것 세탁소 잘못이니 무렇주셔야죠 이것고요
    글고 또한가지는 올해초부터 이렇 잘잘하것들이 몇 번더 있서지만 동네사람이고 좋게 말몇번하고 그냥 넘어 가 습니다 .
    여름정장 세트바지 이고요 지금 계속 입어야 하는데 답답 합니다 저한테 법대로 하라더군요.
    그래서 법대로 할렇고요 너무 화가 납니다. 보상 받의렇면 어찌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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