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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장에서 상급자에게 성희롱을 당했습니다. 정신적으로 심하게 충격 받았는데 이에 대해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나요?
    성희롱으로 피해를 입은 경우 피해자는 가해자에 대해 불법행위를 이유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 성희롱 가해자에게 손해배상 청구
    ☞ 성희롱으로 신체, 자유 또는 명예에 피해를 입었거나 정신적 고통을 받은 경우에는 그 손해에 대해서 배상(위자료 포함)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 손해배상청구는 피해자나 그 법정대리인이 손해 및 가해자를 안 날로부터 3년 내에, 성희롱이 있은 날로부터 10년 내에 청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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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8
       댓글
    안녕하세요.
    "사회안전/범죄" 카테고리관하여 질문을 하고싶은데 여기가 글 쓰는 곳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저희 회사의 직속 상사는 아닌, 회사의 실제 사장의 아들이자 그리고
    회사의 주주인 사람이 제 가슴 및 가슴골이 보이는 사진을 찍어서 저에게 보내주었습니다.

    회사제품 마케팅을 위해서 제품사진을 찍고있는
    제 뒷모습을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찍는다"며
    찍지마라고 하였으나 "머리만 보인다"며 계속 찍었습니다.

    다음날 사진을 다 보내주셨는데,
    그분께서 위에서 찍어서 50장 중 10장은 가슴골까지 보였습니다.

    사진들을 보고 저는 너무 수치스럽고 기분이 불괘하여 사과를 요청하였는데,
    정중한 사과를 아직 받지 못하였고, 자기가 고의적으로 찍은게 아니라면서
    오히려 저에게 자기가 일부러한거라고 생각하냐고 되묻고,
    언성을 높이면서 미안한 사람의 태도를 보이기는 커녕
    미안한데 자기라면 이렇게까지 반응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제가 그분을 고소하면 회사에 큰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자기는 방어적으로 나왔다고
    저에게 압박감과 위협감만 주었습니다.

    제가 그분께 미안한 사람의 말투와 태도가 아니지 않냐고 하니
    지금 계속 이렇게 하면 자기랑 싸우자는거 밖에 더되지 않냐고
    훈계를 주는것 마냥 이해하지 못한다는 표정과 제스터 그리고 고개를 돌리면서
    제말은 듣지않고 자기 방어적인 말만 하고 언성을 계속 높였습니다.

    저는 이사진을 보고 괴롭고, 수치스럽고, 민망하고, 혐오스럽고, 불쾌하고, 기분이 너무 안좋은데,
    사과를 받으러 용기내어 갔는데 상대방이 이런식으로 나오니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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