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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출·외박 및 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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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및 외박
외출·외박 및 휴가의 목적은 병영을 일시적으로 떠나 영외에서 각종 용무를 보거나 집안일을 돕고, 심신의 피로를 회복하게 함으로써 사기를 높여 병영생활의 명랑화를 도모하고, 나아가 군복무에 대한 의욕을 북돋우는 데 있습니다[「부대관리훈령」(국방부훈령 제2468호, 2020. 10. 15. 발령·시행) 제56조].
외출·외박은 다음과 같이 구분합니다(「부대관리훈령」 제57조 및 제58조).

구분

내용

신병격려 외출·외박

√ 신병교육 수료 후 자대배치 다음 주말부터 신병에게만 허가되는 외출·외박을 말함

 

※ 기간은 별도 지시에 따르며, 휴일 또는 지휘관이 정한 휴무일을 포함하여 1회로 함

 

√ 외출시간은 그날 과업개시 시간부터 저녁점호 전까지

특별외출·외박

휴일 및 휴일을 포함한 평일에 정기적으로 허가하는 외출·외박과 포상, 단결활동, 병원진료, 자기개발 및 그 밖의 특별한 사정으로 과업 중 또는 과업 종료 후 허가하는 외출·외박을 말함

공용외출·외박

√ 업무연락 그 밖에 공무수행을 위해 허가하는 공적인 외출·외박을 말함

 

√ 외출시간은 그날 과업개시 시간부터 과업종료 시간까지(다만, 특별한 사유가 있을 때에는 지휘관의 허가를 받아 연장해야 함)

※ 위 외박은 48시간을 초과할 수 없으나, 공휴일(토요일 포함)이 포함될 경우에는 72시간까지 허가할 수 있습니다(「부대관리훈령」 제59조제1항).
면회 주소복사 즐겨찾기에추가
면회의 허가 등
면회란 병영생활을 하는 군인이 지정된 장소와 시간에 외래인과 면접하는 것을 말합니다(「부대관리훈령」 제51조).
면회는 휴일 또는 평일에 관계없이 부대임무 수행 상 지장이 없는 범위 안에서 지휘관이 허가합니다(「부대관리훈령」 제52조).
면회는 지휘관이 지정하는 영내 면회실에서 행함을 원칙으로 합니다(「부대관리훈령」 제53조 본문).
※ 다만, 지휘관의 허가를 받아 영내 면회실 이외의 장소에서 할 수 있습니다(「부대관리훈령」 제53조 단서).
면회는 오전일과가 시작되는 08:00부터 오후일과가 종료되는 17:00까지로 함을 원칙으로 하며, 계절별 일조시간을 고려하여 시간변경 및 면회절차 등은 면회 허가권자가 정합니다(「부대관리훈령」 제55조).
이 정보는 2021년 8월 15일 기준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생활법령정보는 법적 효력을 갖는 유권해석(결정, 판단)의 근거가 되지 않고, 각종 신고, 불복 청구 등의 증거자료로서의 효력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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