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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시간근로자도 퇴직금을 받을 수 있나요?
사업주는 1년 이상 근무하고 퇴직하는 단시간근로자에게 통상근로자의 근로시간을 기준으로 산정한 비율에 따라 퇴직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사업주는 4주간을 평균하여 1주일의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미만인 근로자에 대해서는 퇴직금을 지급할 의무가 없습니다.
1주일의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인 단시간근로자는 퇴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소복사 즐겨찾기에추가
퇴직급여제도 설정
사업주는 1년(52주 + 1일) 이상 근무하고 퇴직하는 단시간근로자에게 지급하기 위한 퇴직급여제도를 설정해야 합니다(규제「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4조제1항 본문).
퇴직금의 금액
이 경우 퇴직금의 금액은 해당 사업장의 같은 종류의 업무에 종사하는 통상근로자의 근로시간을 기준으로 산정한 비율에 따라 결정됩니다(규제「근로기준법」 제18조제1항).
1주일의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미만인 단시간근로자의 경우
다만, 사업주는 4주간을 평균하여 1주일의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미만인 근로자에 대해서는 퇴직급여를 설정하지 않아도 됩니다(규제「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4조제1항 단서).
※ 이는 최소한의 기준을 정해놓은 것으로서 사업주가 1주일의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미만인 단시간근로자에게도 퇴직급여제도를 설정하는 것에는 아무런 제한이 없습니다.
※ 퇴직금의 청구 및 지급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 콘텐츠 < 기간제근로자–퇴직금–기간제근로자도 퇴직금을 받을 수 있나요?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민원성 의견은 국민신문고 일반민원신청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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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정보는 2017년 10월 15일 기준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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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라서 생활법령정보는 법적 효력을 갖는 유권해석(결정, 판단)의 근거가 되지 않고, 각종 신고, 불복 청구 등의 증거자료로서의 효력은 없습니다.
  • 구체적인 법령에 대한 질의는 담당기관이나 국민 신문고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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