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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례(喪禮)의 절차 등
상례(喪禮)란 임종(臨終)에서 탈상(脫喪)까지의 의식절차를 말하며, 일반적으로 장례로 불립니다.

상례에서 사망 후 매장 또는 화장이 끝날 때까지 하는 예식은 발인제(發靷祭)와 위령제로 하되, 그 외의 노제(路祭)ㆍ반우제(返虞祭) 및 삼우제(三虞祭)의 예식은 생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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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례의 의미
상례(喪禮)란 임종에서 탈상까지의 의식절차를 말합니다(「건전가정의례의 정착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5조제4항「건전가정의례준칙」 제2조제3호).
※ 상례는 일반적으로 장례(葬禮)로 불립니다.
상례(喪禮)의 절차 주소복사 즐겨찾기에추가
상례의 절차
장일(葬日)은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사망한 날부터 3일이 되는 날로 합니다(「건전가정의례준칙」 제12조).
사망 후 매장 또는 화장이 끝날 때까지 하는 예식은 발인제(發靷祭)와 위령제를 하되, 그 외의 노제(路祭)·반우제(返虞祭) 및 삼우제(三虞祭)의 예식은 생략할 수 있습니다(「건전가정의례준칙」 제9조).
※ 노제란 발인(發靷) 후 장지(葬地)로 가는 도중에 길에서 지내는 제의(祭儀)를 말합니다.
※ 반우제란 묘소에서 위령제가 끝나면 상제들은 영위를 모시고 집으로 돌아와 그 날 영혼을 집에 들이는 것을 말합니다.
※ 삼우제란 장사(매장, 화장 또는 자연장)를 다 치른 후 3일째가 되는 날 지내는 제사를 말합니다.
발인제
발인제는 영구(靈柩)가 상가나 장례식장을 떠나기 직전에 그 상가나 장례식장에서 합니다(「건전가정의례준칙」 제10조제1항).
발인제의 식장에서는 영구를 모시고 촛대, 향로, 향합, 그 밖에 이에 준하는 준비를 합니다(「건전가정의례준칙」 제10조제2항).
개식
주상 및 상제의 분향
헌주(獻酒)
조사(弔詞)
조객 분향
일동 경례
폐식
헝겊의 크기(두겹으로 함)
헝겊의 크기(두겹으로 함)는 3cm X 5cm
접은 모양
접은 모양은 이 그림과 같습니다
위령제
위령제란 일반적으로 죽은 이의 영혼(靈魂)을 위로하기 위해 행하는 제사(祭祀)를 말합니다.
위령제는 다음의 구분에 따라 합니다(「건전가정의례준칙」 제11조).
매장의 경우 위령제는 성분(成墳)이 끝난 후 영정을 모시고 간소한 제수(祭需)를 차려놓고 분향, 헌주(獻酒), 축문 읽기 및 배례(拜禮)의 순서로 합니다.
화장의 경우 위령제는 화장이 끝난 후 유해함(遺骸函)을 모시고 하며, 그 밖의 절차는 매장의 경우와 같은 절차로 합니다.
운구
운구(運柩)의 행렬순서는 〈명정(銘旌), 영정, 영구, 상제 및 조객〉의 순서로 하되, 상여로 할 경우 너무 많은 장식을 하지 않습니다(「건전가정의례준칙」 제17조).
상례 시 유의사항 주소복사 즐겨찾기에추가
상복 등
상복은 따로 마련하지 않되, 한복일 경우에는 흰색으로, 양복일 경우에는 검은색으로 하고, 가슴에 상장(喪章)을 달거나 두건을 씁니다. 다만, 부득이한 경우에는 평상복으로 할 수 있습니다(「건전가정의례준칙」 제14조제1항).
상복을 입는 기간은 장일까지로 하고, 상장을 다는 기간은 탈상할 때까지로 합니다(「건전가정의례준칙」 제14조제2항).
상제(喪制)
사망자의 배우자와 직계비속은 상제가 됩니다(「건전가정의례준칙」 제15조제1항).
주상은 배우자나 장자가 됩니다(「건전가정의례준칙」 제15조제2항).
※ 주상(主喪)이란 상례의 의식절차를 주관하는 사람을 말합니다(「건전가정의례준칙」 제2조제6호).
사망자의 자손이 없는 경우에는 최근친자(最近親子)가 상례를 주관합니다(「건전가정의례준칙」 제15조제3항).
상기(喪期)
부모·조부모와 배우자의 상기(喪期)는 사망한 날부터 100일까지로 하고, 그 밖의 사람의 상기는 장일까지로 합니다(「건전가정의례준칙」 제13조제1항).
상기 중 신위(神位)를 모셔두는 궤연(?筵)은 설치하지 않고, 탈상제는 기제사에 준하여 합니다(「건전가정의례준칙」 제13조제2항).
부고
신문에 부고를 게재할 때에는 행정기관 및 공공기관·단체의 명의를 사용하지 않습니다(「건전가정의례준칙」 제16조).
※ 건전한 가정의례(家庭儀禮) 정착을 위해 「건전가정의례준칙」에 상례와 관련한 사항들을 규정하고 있으나 반드시 지켜야 하는 사항은 아닙니다.
민원성 의견은 국민신문고 일반민원신청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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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정보는 2017년 10월 15일 기준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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