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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 위해정보관리

    조회수: 6973건   추천수: 2085건

  • ◇ 소비자는 사업자가 제공하는 물품 또는 서비스로 인해 소비자가 사망했거나 상해를 입은 경우 또는 소비자의 재산상의 위해(危害)를 가져오는 등 소비생활에서 발생되는 위해물품, 위해경위, 위해내용, 위해부위 등에 관해 기록한 정보를 통해 위해정보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 위해정보란 사업자가 제공하는 물품 또는 서비스(이하 “물품 등”이라 함)로 인해 소비자의 생명·신체 또는 재산에 위해가 발생하였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사안에 대한 정보를 말합니다. 위해정보를 수집·분석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일련의 과정을 위해정보관리라고 하는데, 현재 수집된 위해정보는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안전센터(www.ciss.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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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콜

    조회수: 7327건   추천수: 2087건

  • ☞ 사업자는 자동차 또는 자동차부품이 「자동차안전기준에 관한 규칙」에 따른 자동차안전기준에 적합하지 않거나 안전운행에 지장을 주는 등의 결함이 있는 경우에 리콜조치를 실시해야 합니다.
    사업자가 리콜조치를 하면 소비자는 그 결함에 대해 수리·교환·환급·파기 등의 조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
    ◇ 리콜은 다수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이므로, 질문과 같은 문제가 발생한 경우에는 사업자와 개별적으로 합의해서 처리하기 보다는 인터넷 홈페이지(http://ciss.or.kr)를 통해서 물품 등의 결함정보를 제공하거나 한국소비자원, 소비자피해구제기관, 소비자단체 등에 결함사실을 알려서 다른 피해자도 함께 구제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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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조물 책임

    조회수: 7713건   추천수: 2287건

  • ☞ 제조업자에게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믹서기와 같은 제조물의 결함으로 인해 손해가 발생했다면 제조업자가 그 손해를 배상해야 할 책임(제조물 책임)이 있습니다.
    ◇ 제조업자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손해배상책임을 지는 사람을 알게 된 날부터 3년 이내
    2. 제조업자가 손해를 발생시킨 제조물을 공급한 날부터 10년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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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자안전관리 제도

    조회수: 7853건   추천수: 2403건

  • ◇ 소비자의 생명 및 신체에 대한 위해를 방지하기 위해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에 대한 안전을 사전에 확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안전인증, 안전확인, 어린이보호포장 등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인증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의 구조·사용방법 등으로 인해 화재·감전 등의 위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거나 소비자의 생명·신체에 대한 위해, 재산상 피해 또는 자연환경의 훼손에 대한 우려가 크다고 인정되는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에 대해 안전인증을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안전인증을 받은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에는 반드시 안전인증표시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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