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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 위해정보관리

    조회수: 5965건   추천수: 1696건

  • ◇ 소비자는 사업자가 제공하는 물품 또는 서비스로 인해 소비자가 사망했거나 상해를 입은 경우 또는 소비자의 재산상의 위해(危害)를 가져오는 등 소비생활에서 발생되는 위해물품, 위해경위, 위해내용, 위해부위 등에 관해 기록한 정보를 통해 위해정보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 위해정보란 사업자가 제공하는 물품 또는 서비스(이하 “물품 등”이라 함)로 인해 소 소비자의 생명·신체 또는 재산에 위해가 발생하였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사안에 대한 정보를 말합니다. 위해정보를 수집·분석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일련의 과정을 위해정보관리라고 하는데, 현재 수집된 위해정보는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안전센터(www.ciss.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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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콜

    조회수: 6368건   추천수: 1719건

  • ☞ 사업자는 자동차 또는 자동차부품이 「자동차안전기준에 관한 규칙」에 따른 자동차안전기준에 적합하지 않거나 안전운행에 지장을 주는 등의 결함이 있는 경우에 리콜조치를 실시해야 합니다.
    사업자가 리콜조치를 하면 소비자는 그 결함에 대해 수리·교환·환급·파기 등의 조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
    ◇ 리콜은 다수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이므로, 질문과 같은 문제가 발생한 경우에는 사업자와 개별적으로 합의해서 처리하기 보다는 인터넷 홈페이지(http://ciss.or.kr)를 통해서 물품 등의 결함정보를 제공하거나 한국소비자원, 소비자피해구제기관, 소비자단체 등에 결함사실을 알려서 다른 피해자도 함께 구제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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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조물 책임

    조회수: 6576건   추천수: 1904건

  • ☞ 제조업자에게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믹서기와 같은 제조물의 결함으로 인해 손해가 발생했다면 제조업자가 그 손해를 배상해야 할 책임(제조물 책임)이 있습니다.
    ◇ 제조업자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손해배상책임을 지는 사람을 알게 된 날부터 3년 이내
    2. 제조업자가 손해를 발생시킨 제조물을 공급한 날부터 10년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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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자안전관리 제도

    조회수: 6824건   추천수: 2018건

  • ◇ 소비자의 생명 및 신체에 대한 위해를 방지하기 위해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에 대한 안전을 사전에 확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안전인증, 안전확인, 어린이보호포장 등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인증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의 구조·사용방법 등으로 인해 화재·감전 등의 위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거나 소비자의 생명·신체에 대한 위해, 재산상 피해 또는 자연환경의 훼손에 대한 우려가 크다고 인정되는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에 대해 안전인증을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안전인증을 받은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에는 반드시 안전인증표시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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