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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여가생활

  • 해외여행관련 분쟁해결 HOT!

    조회수: 19412건   추천수: 1922건

  • 해외여행자는 해외여행 관련 분쟁이 발생할 경우 법원 밖에서 또는 법원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 해외여행관련 분쟁해결
    ☞ 법원 밖에서의 해결
    관광불편신고센터를 통한 해결: 해외여행자는 해외여행 관련 불편사항을 <관광불편신고센터>에 신고하여 해결할 수 있습니다.
    여행불편처리센터를 통한 해결: 해외여행자는 여행업 등록업체인 여행사를 통한 해외여행과 관련된 각종 불편, 계약불이행 등에 관한 사항을 한국여행업협회에서 운영하는 <여행불편처리센터>에 신고하여 해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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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체 처리 HOT! 추천

    조회수: 13732건   추천수: 3665건

  • ◇ 의료폐기물로 처리
    반려동물이 동물병원에서 죽은 경우에는 의료폐기물로 분류되어 동물병원에서 처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소유자가 원한다면 반려동물의 사체를 인도받아 매장 또는 화장할 수 있습니다.
    ◇ 규격 쓰레기봉투로 배출 처리
    반려동물이 동물병원이 아닌 장소(집, 거리 등)에서 죽은 경우에는 생활폐기물로 분류되어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조례에 따라 생활쓰레기봉투 등에 넣어 배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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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려동물 구입과 손해배상 HOT! 추천

    조회수: 11624건   추천수: 3246건

  • 반려동물판매업자에게 산 고양이나 개가 구입 후 15일 이내에 죽었다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보상기준에 따라 같은 종류의 반려동물로 교환받거나 구입가격을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비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배상을 요구할 수 없습니다.
    ◇ 참고
    ☞ 구매계약을 체결할 때 보상에 관해 따로 정한 사항이 있다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대신 그 기준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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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려동물과 교통수단 이용하기 HOT!

    조회수: 11380건   추천수: 3158건

  • 서울에서 부산을 가는 방법으로는 자가운전 또는 대중교통수단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각 교통수단별 반려동물 탑승 가능 여부와 주의사항을 확인하신 후 가장 적합한 교통수단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 자가운전
    ☞ 차를 직접 운전해서 반려동물과 이동하는 것은 당연히 가능합니다. 다만, 안전운전을 위해 반려동물을 안은 상태로 운전해서는 안 되며, 동승한 반려동물이 차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문을 정확히 닫는 등의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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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려동물 구입과 손해배상 HOT!

    조회수: 11251건   추천수: 3063건

  • 반려동물판매업자에게 산 개나 고양이가 구입 후 15일 이내에 질병에 걸렸다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보상기준에 따라 판매업소(사업자)가 제반비용을 부담해서 회복시킨 후 소비자에게 인도해야 합니다.
    그러나 판매업소에서 회복시키는 기간이 30일을 경과하거나 판매업소의 관리 중 죽은 경우에는 같은 종류의 반려동물로 교환하거나 구입가격의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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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원에서의 금지행위 HOT! 추천

    조회수: 10691건   추천수: 3389건

  • 국립공원·도립공원·군립공원과 같은 정부 지정 자연공원뿐만 아니라 도시지역 내에 위치한 도시공원에서 본인이 데려간 반려동물의 배설물을 수거하지 않고 방치하면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 공원에서의 금지행위
    ☞ 1. 심한 소음 또는 악취를 나게 하는 등 다른 사람에게 혐오감을 주는 행위
    2. 데려간 반려동물의 배설물을 수거하지 않고 방치하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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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대 금지 HOT!

    조회수: 10497건   추천수: 3182건

  • 누구든지 반려동물을 죽음에 이르게 하거나 상해를 입히는 등의 학대행위를 해서는 안 됩니다. 누구든지 학대를 받는 동물을 발견한 경우에는 동물보호센터나 지방자치단체의 장에게 신고 할 수 있습니다.
    ◇ 동물학대를 신고할 수 있는 대표적인 민간단체
    한국동물보호협회(www.koreananimals.or.kr)
    동물권단체 케어(www.fromcar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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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려동물 분실

    조회수: 10481건   추천수: 3126건

  • ◇ 경찰서 등에 구조 요청
    반려동물을 잃어버린 시간이 비교적 짧은 경우에는 분실장소를 중심으로 주변 사람들이나 동물병원, 지역정보지, 경찰서(지구대, 파출소, 출장소, 제주특별자치도의 경우 자치경찰단 사무소를 포함) 등에 분실사실을 알리고 구조를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 시·군·구 운영 동물(위탁)보호시설
    또한, 시·군·구에서 운영하는 동물(위탁)보호시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관할 시·군·구는 공공장소를 나돌아 다니는 반려동물을 발견하면 동물(위탁)보호시설에서 일정기간 보호하면서 소유자 등이 반려동물을 찾을 수 있도록 7일 이상 공고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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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려동물 관리 책임 추천

    조회수: 10405건   추천수: 3208건

  • 반려동물이 사람을 물어 상처를 내는 등의 손해를 끼쳤다면 치료비 등 그 손해를 배상해 주어야 합니다.
    이 때 손해를 배상해야 하는 책임자는 반려동물의 소유자뿐만 아니라 소유자를 위해 사육·관리 또는 보호에 종사한 사람도 해당됩니다.
    그러나 소유자 등이 반려동물의 관리에 상당한 주의를 기울였음이 증명되는 경우에는 피해자에 대해 손해배상을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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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줄과 입마개

    조회수: 10317건   추천수: 3031건

  • 반려동물과 외출할 때는 반려동물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목줄 등의 안전조치를 해야 합니다.
    특히, 다음에 해당하는 월령이 3개 이상인 맹견에게는 목줄과 함께 입마개를 하여야 합니다.
    이를 위반하면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1. 도사견과 그 잡종의 개
    2. 아메리칸 핏불 테리어와 그 잡종의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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