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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여가생활

  • 사체 처리 HOT! 추천

    조회수: 12938건   추천수: 3492건

  • ◇ 의료폐기물로 처리
    애완동물이 동물병원에서 죽은 경우에는 의료폐기물로 분류되어 동물병원에서 처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소유자가 원한다면 애완동물의 사체를 인도받아 매장 또는 화장할 수 있습니다.
    ◇ 규격 쓰레기봉투로 배출 처리
    애완동물이 동물병원이 아닌 장소(집, 거리 등)에서 죽은 경우에는 생활폐기물로 분류되어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조례에 따라 생활쓰레기봉투 등에 넣어 배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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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원에서의 금지행위 HOT! 추천

    조회수: 10175건   추천수: 3242건

  • 국립공원·도립공원·군립공원과 같은 정부 지정 자연공원뿐만 아니라 도시지역 내에 위치한 도시공원에서 본인이 데려간 애완동물의 배설물을 수거하지 않고 방치하면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 공원에서의 금지행위
    ☞ 1. 심한 소음 또는 악취를 나게 하는 등 다른 사람에게 혐오감을 주는 행위
    2. 데려간 애완동물의 배설물을 수거하지 않고 방치하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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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완동물 구입과 손해배상 HOT! 추천

    조회수: 11082건   추천수: 3098건

  • 애완동물판매업자에게 산 고양이나 개가 구입 후 15일 이내에 죽었다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보상기준에 따라 같은 종류의 애완동물로 교환받거나 구입가격을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비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배상을 요구할 수 없습니다.
    ◇ 참고
    ☞ 구매계약을 체결할 때 보상에 관해 따로 정한 사항이 있다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대신 그 기준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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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완동물 관리 책임 추천

    조회수: 9917건   추천수: 3052건

  • 애완동물이 사람을 물어 상처를 내는 등의 손해를 끼쳤다면 치료비 등 그 손해를 배상해 주어야 합니다.
    이 때 손해를 배상해야 하는 책임자는 애완동물의 소유자뿐만 아니라 소유자를 위해 사육·관리 또는 보호에 종사한 사람도 해당됩니다.
    그러나 소유자 등이 애완동물의 관리에 상당한 주의를 기울였음이 증명되는 경우에는 피해자에 대해 손해배상을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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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대 금지

    조회수: 10025건   추천수: 3031건

  • 누구든지 애완동물을 죽음에 이르게 하거나 상해를 입히는 등의 학대행위를 해서는 안 됩니다. 누구든지 학대를 받는 동물을 발견한 경우에는 동물보호센터나 지방자치단체의 장에게 신고 할 수 있습니다.
    ◇ 동물학대를 신고할 수 있는 대표적인 민간단체
    한국동물보호협회(www.koreananimals.or.kr)
    동물권단체 케어(www.fromcar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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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물보호명예감시관

    조회수: 9795건   추천수: 3021건

  • 동물보호명예감시관은 애완동물에 대한 학대행위를 감시하고 학대받는 애완동물의 구조·보호를 위해서 다음의 직무를 수행합니다.
    1. 학대받는 동물의 구조·보호 지원
    2. 동물학대행위에 대한 신고 및 정보 제공
    3. 동물보호·복지에 관한 교육·상담·홍보 및 지도
    4. 동물보호감시관의 직무 수행을 위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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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완동물 구입 및 분양

    조회수: 9588건   추천수: 3021건

  • 애완동물은 애견센터와 같은 동물가게, 일반가정집, 동물(위탁)보호시설 등에서 구입하거나 분양받을 수 있습니다.
    동물가게(인터넷 동물가게 포함)에서 구입할 때는 추후 질병 등의 문제가 발생할 경우에 원만히 해결할 수 있도록 해당 업체가 동물판매업 등록을 한 곳인지 확인하고, 계약서를 받아두는 것이 좋습니다(동물가게에서 계약서를 제공하지 않으면, 애완동물 구입 후 7일 이내에 계약서 미교부를 이유로 구매계약을 해제할 수 있음).
    유기동물 등을 보호하는 동물(위탁)보호시설에서도 애완동물을 데려올 수 있는데, 이 경우 분양받을 사람의 나이·주거환경 등을 고려해서 분양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사전에 동물(위탁)보호시설 홈페이지 등을 통해 분양자격 등 자세한 사항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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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완동물과 교통수단 이용하기 HOT!

    조회수: 10837건   추천수: 3001건

  • 서울에서 부산을 가는 방법으로는 자가운전 또는 대중교통수단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각 교통수단별 애완동물 탑승 가능 여부와 주의사항을 확인하신 후 가장 적합한 교통수단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 자가운전
    ☞ 차를 직접 운전해서 애완동물과 이동하는 것은 당연히 가능합니다. 다만, 안전운전을 위해 애완동물을 안은 상태로 운전해서는 안 되며, 동승한 애완동물이 차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문을 정확히 닫는 등의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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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완동물 분실

    조회수: 10016건   추천수: 2962건

  • ◇ 경찰서 등에 구조 요청
    애완동물을 잃어버린 시간이 비교적 짧은 경우에는 분실장소를 중심으로 주변 사람들이나 동물병원, 지역정보지, 경찰서(지구대, 파출소, 출장소, 제주특별자치도의 경우 자치경찰단 사무소를 포함) 등에 분실사실을 알리고 구조를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 시·군·구 운영 동물(위탁)보호시설
    또한, 시·군·구에서 운영하는 동물(위탁)보호시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관할 시·군·구는 공공장소를 나돌아 다니는 애완동물을 발견하면 동물(위탁)보호시설에서 일정기간 보호하면서 소유자 등이 애완동물을 찾을 수 있도록 7일 이상 공고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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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원 출입

    조회수: 9801건   추천수: 2956건

  • 설악산 등의 국립공원·도립공원·군립공원과 같은 정부 지정 자연공원에 애완동물을 데려갈 때는 미리 가려는 장소의 공원관리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 애완동물의 출입이 허용되는지를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해당 자연공원을 관리하는 공원관리청이 자연생태계와 자연경관 등을 보호하기 위해서 애완동물의 입장을 제한하거나 금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애완동물의 출입가능 여부는 홈페이지뿐만 아니라 공원 입구에 설치된 안내판에도 게시되어 있으니 입장 전에 미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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