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찾기쉬운 생활법령 정보

통합검색박스

주메뉴


본문 영역

 > 생활법령 > 택배
  • 주소복사

배송지연

| 배송지연에 대한 손해배상

 

소비자는 택배회사측에서 택배물품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택배 배송지연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 손해배상의 기준

 

손해배상액은 운송장에 물품가액을 기재하였는지 여부에 따라 다음과 같이 달라집니다.

 

구분

손해배상의 기준

물품가액을 기재한 경우

인도예정일 초과일수×운송장에 기재한 요금액의 50%

(, 운송장기재요금액의 200%를 한도로 함)

특정일시에 사용할 물품의 경우 운송장기재요금액의 200%를 배상

기재하지 않은 경우

인도예정일 초과일수×운송장에 기재한 요금액의 50%

(, 50만원한도에서만 손해배상)

 

다만, 배송지연이 택배회사측의 고의 또는 중과실로 인한 경우에는 운송장에 물품가액의 기재여부를 불문하고 모든 손해를 배상합니다.

상세히 보기
이전 다음
민원성 의견은 국민신문고 일반민원신청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기타 의견

  •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내용과 무관한글, 광고성 글, 상호 비방, 법적 책임을 동반할 수 있는 글은 참여자등의 보호를 위하여 임의 삭제됩니다.

하단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