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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주택수

| 1주택 원칙

 

원칙

주택연금에 가입하려면 원칙적으로 보유주택이 1주택이어야 함

예외

· 보유주택의 합산가격이 시가 9억원 이하로서 거주하고 있는 1주택을 담보주택으로 보증신청한 경우

 

· 상속, 이사 등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2주택을 보유하게 되었으나 담보주택 이외의 1주택을 3년  이내에 처분하는 조건으로서 거주하고 있는 1주택을 담보주택으로 보증신청한 경우

 

 

| 보유주택수의 판정

 

보유주택수는 주택연금 가입신청인과 그 배우자가 보유한 주택수를 합하여 판정합니다.

 

 

신청인과 배우자가 보유한 주택이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면 보유주택수 판정 시 제외합니다.

 

1.도시지역이 아닌 지역 또는 수도권에 소재하지 않는 면의 행정구역에 건축되어 있는 주택

. 사용 승인 후 20년 이상 경과된 주택

 

. 주거 전용면적이 85제곱미터 이하인  단독주택

 

. 소유자의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최초 등록기준지에 건축되어 있는 주택으로서 직계존속 또는 배우자로부터 상속 등으로 이전받은 단독주택

2.주거 전용면적이 20제곱미터 이하의 주택(아파트 제외)

3.문화재로 지정된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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