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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량식품을 구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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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을 불량식품이라고 하나요?
- 불량식품을 사 먹을까 걱정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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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량식품을 못 팔게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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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하교길 불량식품이 걱정돼요
- 불량식품을 먹고 문제가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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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중독인 것 같아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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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에서 나온 이물질이 원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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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량식품 피해보상을 받고 싶어요
- 안전한 식품을 고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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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한 식품을 고르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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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바른 어린이식생활 정보를 얻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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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이 걸린 것으로 의심되거나 의심되는 환자를 발견한 사람은 누구나 가까운 보건소에 식중독 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식중독 의심 환자를 진단하였거나 그 사체를 검안한 의사ㆍ한의사와 의심환자가 발생한 집단급식소의 설치운영자는 반드시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신고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서울시 다산콜센터를 이용한 집단식중독 발생 신고 방법 |
서울시 거주자 중 보건소에 식중독 신고를 하려는 사람은 서울시 다산콜센터의 『집단식중독 발생 신고』에 접속하여 식중독이 발생한 해당 자치구를 입력하면 식중독 신고 접수처와 접수방법, 구비서류, 식중독 의심환자 발생 시 대처방법, 식중독 신고 처리절차 등에 관한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서울시 다산콜센터 집단식중독 발생 신고 화면>
<출처: 서울시 다산콜센터 홈페이지(http://120dasan.seoul.go.kr/)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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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응급의료센터 홈페이지에서 가까운 응급실, 병·의원 및 약국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 이러한 보고의무를 위반한 의사 또는 한의사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받습니다(
「식품위생법」 제101조제2항제1호).




※ 이러한 보고의무를 위반한 학교급식소 설치 운영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받습니다(
「식품위생법」 제101조제2항제1호).

<식중독 신속 동시 보고 시스템>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식중독예방 대국민 홍보사이트(http://www.kfda.go.kr/fm/)>


·특별자치시장·시장·군수·구청장은 식중독 진단의사 또는 학교급식소 설치 운영자에게 식중독에 관한 보고를 받은 때에는 지체 없이 그 사실을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시·도지사(특별자치시장은 제외함)에게 보고하고, 다음을 조사하여 그 결과를 보고해야 합니다(
「식품위생법」 제86조제2항 및
「식품위생법 시행령」 제59조제2항).


√ 식중독의 원인이 된 식품등과 환자 간의 연관성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하는 설문조사, 섭취음식 위험도 조사 및 역학적(疫學的) 조사
√ 식중독 환자나 식중독이 의심되는 자의 혈액·배설물 또는 식중독의 원인이라고 생각되는 식품 등에 대한 미생물학적 또는 이화학적(理化學的) 시험에 의한 조사



√ 식품위생 담당: 환경조사, 보존식 수거, 식재료공급업소 추적조사 등
√ 전염병 담당(간호사, 보건요원, 임상병리사 등): 환자 설문조사, 가검물 채취 등
√ 검사담당자(보건소, 보건환경연구원, 식품의약품안전처): 가검물, 보존식 등에 대한 세균·바이러스 등 이화학적 검사 등
<식중독 발생 시 식품위생 담당자의 업무절차>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식중독예방 대국민 홍보사이트(http://www.kfda.go.kr/) 참조>
※ 식중독 원인조사, 역학조사 방법 등 절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식중독예방 대국민 홍보사이트(www.kfda.go.kr)』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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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정보는 2019년 10월 15일 기준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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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라서 생활법령정보는 법적 효력을 갖는 유권해석(결정, 판단)의 근거가 되지 않고, 각종 신고, 불복 청구 등의 증거자료로서의 효력은 없습니다.
- 구체적인 법령에 대한 질의는 담당기관이나 국민 신문고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