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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 한국소비자원 이용하기

    조회수: 6681건   추천수: 2003건

  • 판매자가 소비자의 불만 및 보상요구를 거부하는 경우 소비자는 소비자피해구제기구(지방자치단체 소비생활센터),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단체 등에 피해구제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소비자피해구제기구
    ☞ 물품 또는 서비스의 사용으로 인해 불만이나 피해가 발생한 소비자가 지방자치단체에 설치된 소비자피해구제기구에 그 피해의 구제를 요청하면 소비자피해구제기구는 소비자와 사업자 간 피해보상에 관한 합의를 권고하고, 권고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에 분쟁조정을 신청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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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송장에 물품가격 미기재에 따른 손해배상

    조회수: 6728건   추천수: 1992건

  • 택배 관련손해배상액은 소비자가 운송장에 가액을 기재했는지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운송장에 물품의 가액을 200만원이라고 기재한 경우에는 이 금액을 기준으로 산정된 손해액을 지급 받을 수 있지만, 소비자가 운송장에 물품의 가액을 기재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배상받을 수 있는 금액은 최대 50만원입니다.
    ◇ 운송장에 물품가격 미기재에 따른 손해배상
    ☞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않은 경우에는 손해배상한도액은 50만원으로 하되, 운송물의 가액에 따라 할증요금을 지급하는 경우의 손해배상한도액은 각 운송가액 구간별 운송물의 최고가액으로 합니다(「택배표준약관」 제20조제3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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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조물 책임

    조회수: 6802건   추천수: 1939건

  • ☞ 제조업자에게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믹서기와 같은 제조물의 결함으로 인해 손해가 발생했다면 제조업자가 그 손해를 배상해야 할 책임(제조물 책임)이 있습니다.
    ◇ 제조업자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손해배상책임을 지는 사람을 알게 된 날부터 3년 이내
    2. 제조업자가 손해를 발생시킨 제조물을 공급한 날부터 10년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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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장품과 의약외품의 차이점

    조회수: 6835건   추천수: 1761건

  • “의약외품”은 질병의 치료나 증상의 경감, 예방과 같은 효과성이 어느 정도 인정된 제품인 반면, “화장품”은 의약외품과 비교하여 안전성은 높지만 유효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제품을 말합니다.
    ◇ 화장품이란?
    ☞ "화장품"이란 인체를 청결·미화하여 매력을 더하고 용모를 밝게 변화시키거나 피부·모발의 건강을 유지 또는 증진하기 위하여 인체에 바르고 문지르거나 뿌리는 등 이와 유사한 방법으로 사용되는 물품으로서 인체에 대한 작용이 경미한 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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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돗물 생산과정

    조회수: 6902건   추천수: 1878건

  • 수돗물은 강물, 댐의 물 또는 지하수를 정수처리하여 만들어집니다. 수돗물의 정수처리는 강물 등을 모으는 취수, 물속의 이물질을 제거하는 응집, 응집제와 결합한 이물질을 바닥으로 가라앉히는 침전, 물속의 불순물을 걸러내는 여과, 그리고 수돗물이 수도관과 수도꼭지를 거치는 동안 세균에 감염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염소소독의 총 6단계 과정을 거쳐 이루어집니다.
    ◇ 수돗물 생산과정
    ☞ 취수: 강이나 댐에 있는 물을 취수장으로 모아 모래나 자갈 등을 가라앉히는 일을 하는 착수정으로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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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배운임의 환급과 청구

    조회수: 6930건   추천수: 1893건

  • 오매불망 기다리던 택배가 운송 도중 분실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화가 나는데요. 배송되지도 않은 택배의 요금을 지불하는 것은 더 화나는 일이죠.
    택배 의뢰한 운송물의 분실이 천재지변, 그 밖의 불가항력적인 사유 또는 고객의 책임 없는 사유로 인한 것인 때에는 택배 요금을 지불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운송물의 분실이 운송물의 성질이나 하자 또는 고객의 과실로 인한 것인 때에는 택배 회사는 고객에게 택배 요금의 전액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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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소비자원의 도움 받기

    조회수: 6972건   추천수: 1955건

  • 택배 회사가 택배 운송물의 분실 및 훼손된 사실을 확인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배상 조치를 하지 않는 경우에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운영하는 『1372 소비자상담센터』(www.ccn.go.kr, 국번없이 1372)에 연락하여 상담한 후, 한국소비자원의 피해구제 절차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 한국소비자원의 도움 받기
    ☞ 택배 회사와 면담하거나 전화 통화를 하는 등의 방법으로 택배 회사와 협의해서 그 피해구제를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자율적인 분쟁해결이 어려운 경우에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운영하는 『1372 소비자상담센터』(www.ccn.go.kr, 국번없이 1372)에 연락하여 상담한 후, 한국소비자원의 피해구제 절차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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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산물 등급표시

    조회수: 6973건   추천수: 648건

  • 1++는 육질등급을 나타내는 것이고 A 또는 B등급은 육량등급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쇠고기의 등급은 육질등급과 육량등급으로 구분하여 판정합니다. 육질등급은 고기의 질을 근내지방도, 육색, 지방색, 조직감, 성숙도에 따라서 1++, 1+, 1, 2, 3 등급으로 판정하는 것으로 소비자가 고기를 선택하는 기준이 되며 육량등급은 도체에서 얻을 수 있는 고기량을 도체중량, 등지방두께 및 등심단면적을 종합하여 A, B, C 등급으로 판정합니다.
    따라서 1++A와 1++B는 둘다 육질등급에 있어서는 최고등급인 1++이며, 육량등급에서 A등급과 B등급으로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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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자안전관리 제도

    조회수: 6975건   추천수: 2051건

  • ◇ 소비자의 생명 및 신체에 대한 위해를 방지하기 위해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에 대한 안전을 사전에 확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안전인증, 안전확인, 어린이보호포장 등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인증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의 구조·사용방법 등으로 인해 화재·감전 등의 위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거나 소비자의 생명·신체에 대한 위해, 재산상 피해 또는 자연환경의 훼손에 대한 우려가 크다고 인정되는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에 대해 안전인증을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안전인증을 받은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에는 반드시 안전인증표시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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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장품 제조업자 등록

    조회수: 7032건   추천수: 1964건

  • 화장품을 제조하여 판매하려는 자는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제조판매업자”로 등록해야 화장품을 제조판매할 수 있으며, 화장품 생산에 적합한 시설기준 및 안전관리 기준과 일정한 화장품 취급기준을 지켜야 합니다.
    ◇ 화장품 제조업자 또는 제조판매업자 등록
    ☞ 화장품의 전부 또는 일부(포장 또는 표시만의 공정을 포함함)를 제조하려는 자를 제조업자라 하고 그 제조(위탁하여 제조하는 경우를 포함함)한 화장품 또는 수입한 화장품을 유통·판매하거나 수입대행형 거래를 목적으로 알선·수여하려는 자를 제조판매업자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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