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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용증 공증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금전거래ㅣ 02 차용증 공증하기 www.easylaw.go.kr 찾기 쉬운 생활법령정보 로고

차용증을 작성했다면, 공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차용증 공증이란? 공증사무소에서 차용증을 공정증서로 작성하거나, 이미 작성한 차용증에 공증인의 인증을 받는 것을 말합니다.

차용증을 공증하면 좋은 점은 1. 공증 서류는 민사재판이나 형사재판에서 강력한 증거력을 갖게되므로 분쟁예방은 물론 분쟁해결에도 도움을 줌, 2. 차용증 자체의 진정성이 추정됨, 3. 공증한 문서는 공증사무소에서 일정 기간 보관하므로 분실위험이 줄어듦

차용증을 공증하면 돈을 빌린 사람이 갚지 않을 때 바로 강제집행을 할 수 있나요?

차용증 공증은 그 자체로 돈을 갚지 않는 채무자로 부터 채권을 강제집행할 권한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 다만 , 강제집행승낙이 있는 “약속어음 공정증서"를 작성하면 민사소송을 거치지 않고 강제집행이 가능 합니다. ※ 약속어음공정증서는 어음·수표에 부착하여 강제집행을 승낙하는 취지를 기재하는 공정증서임

차용증 공증은 가까운 공증사무소에서, 이 때 , 아래의 구비서류를 미리 갖추어야 합니다. 1. 금전거래의 양 당사자가 직접 공증에 참여하는 경우 : 본인 도장, 신분증 , 차용증, 2. 당사자 중 한명이라도 대리인이 참여하는 경우 : 당사자의 인감증명서, 위임장, 대리인의 도장, 신분증, 차용증, ※ 차용증을 공증할 때는 일정 금액의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자세한 법령정보가 궁금하다면? 찾기 쉬운 생활법령정보, 「금전거래」 콘텐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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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정보는 2019년 02월 15일 기준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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