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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하기 전에는 퇴직금을 받을 수 없다?

퇴직급여제도 | 02 퇴직금 중간정산 www.easylaw.go.kr 찾기 쉬운 생활법령정보 로고

퇴직하기 전에는 퇴직금을 받을 수 없다?

퇴직금은 퇴직할 때 지급되는 것이 원칙이지만 예외적으로 사용자는 주택입 등 퇴직금 중간정산 사유로 근로자가 요구하는 경우에는 근로자가 퇴직하기 전에 근로자의 계속근로기간에 대한 퇴직금을 미리 정산하여 지급할 수 있습니다.

퇴직금 중간정산은 근로자가 중간정산 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고용주에게 신청할 수 있지만, 고용주가 중간정산을 승낙하지 않아 지급하지 않을 수도 있으므로 사전에 지급여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퇴직금 중간정산 사유

무주택자인 근로자가 본인 명의로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무주택자인 근로자가 주거를 목적으로 전세금 또는 보증금을 부담하는 경우, 가입자 본인, 가입자의 배우자 및 가입자 또는 그 배우자의 부양가족이 6개월 이상 요양을 필요로 하는 질병이나 부상에 대한 요양비용을 근로자가 부담하는 경우, 퇴직금 중간정산을 신청하는 날부터 역산하여 5년 이내에 근로자가 파산선고를 받은 경우

자세한 법령정보가 궁금하다면? 찾기 쉬운 생활법령정보 사이트 「퇴직급여제도」 콘텐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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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정보는 2019년 02월 15일 기준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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