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찾기쉬운 생활법령 정보

통합검색박스
  • 크기

주메뉴


본문 영역

  • 주소복사

유류분이란?

상속_유류분에 관한 알기쉬운 생활법령

유류뷴이란? 상속재산 중에서 "상속인이 반드시 받게 되어 있는 몫"으로

피상속인의 재산처분의 자유와 상속인의 생활보호라는 두 측면의 조화를 위한 제도입니다.

유류분 누가 얼마나 가질까요?

직계비속과 배우자는 상속분의 1/2, 직계존속과 형제자매는 상속분의 1/3

유류분 계산은 어떻게 하나요? [상속재산액(유언으로 증여한 재산 포함) + 상속개시 전 1년 동안의 증여액 - 채무액] × 상속인의 유류분율

유류분을 침해받았다면? 유류분권자는 침해사실을 안 때로부터 1년, 상속개시일로부터 10년 내에 자신의 유류분을 침해한 자에게 그 재산의 반환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법령정보가 궁금하다면, 찾기 쉬운 생활법령정보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세히 보기
민원성 의견은 국민신문고 일반민원신청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기타 의견

  •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내용과 무관한글, 광고성 글, 상호 비방, 법적 책임을 동반할 수 있는 글은 참여자등의 보호를 위하여 임의 삭제됩니다.
  • 이 정보는 2018년 12월 15일 기준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생활법령정보는 국민이 실생활에 필요한 법령을 쉽게 찾아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 따라서 생활법령정보는 법적 효력을 갖는 유권해석(결정, 판단)의 근거가 되지 않고, 각종 신고, 불복 청구 등의 증거자료로서의 효력은 없습니다.
  • 구체적인 법령에 대한 질의는 담당기관이나 국민 신문고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하단 영역